권헌영 부회장, 구태언 이사, ‘국회ICT전문가포럼’ 토론회 참여(2012.7.31)

o 전자신문
ICT 기능 분산, 정책도 청사진도 제시하지 못해

 http://www.etnews.com/news/telecom/public/2623528_2562.html 

권헌영 광운대 교수는 “옛 정통부는 전문성을 앞세워 여러 부처와 필요 이상의 경쟁을 했다”며 지나친 전문화에 따른 오류를 경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구태언 변호사는 ICT 기능 분산 이후 규제와 정책 중복이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구 변호사는 “기업 등 피규제 대상에게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며 ICT 전담부처 필요성을 개진했다.  

o 디지털타임즈
 `ICT 컨트롤타워` 국회 논의 본격화
전문가포럼, ICT 거버넌스 주제 첫 모임
 토론 참가자들 독임제 부처 필요성 공감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80102010351747002 

토론 참가자들도 대부분 독임제 ICT조직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나타냈다. 권헌영 광운대 교수는 “지나치게 전문성에 함몰되고 중앙집권화된 것이 과거 정통부의 문제였다”면서 “새로운 조직은 C-P-N-D의 모든 것을 가져가려 하기 보다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보고 문화적 융합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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