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부회장, 논문표절 관련 인터뷰(경향신문, 12.4.22일)

[표절공화국](1) 논문 표절 실태·원인
논문이 고위 공직자 ‘장식품’으로… 작심하고 뒤지면 99% 걸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4222216395&code=940100 

배영 숭실대 정보사회학과 교수는 질적인 평가보다 양적인 평가를 중요시하는 학계의 풍토도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사학이나 철학과 같이 논문 편수가 많이 나오기 힘든 분야에서는 논문 편수 외에 다른 것을 고려하는 평가 시스템이 필요하다”면서 “그러나 한국에서는 그런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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