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태 수석부회장, 잊혀질 권리 관련 인터뷰(매일경제, 12.3.8일)

한국인터넷윤리학회

[SNS 리빙파이터 ②] “내정보 잊혀질 권리를 달라”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152891 

신용태 숭실대 교수(한국인터넷윤리학회 수석부회장)는 “잊혀질 권리에 대한 법률 제정은 어려움이 예상되나 대한민국 인터넷을 위해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만큼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 잊혀질 권리 보호를 위해 범국민운동을 제안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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