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부회장, SNS 관련 중앙일보 인터뷰(12.5.25일)

카톡 친구 된 시어머니, 며느리 사진 보고… 
[이슈추적] SNS 피로감 호소하는 사람들 식은땀 나는 SNS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5/25/7913949.html?cloc=nnc 

숭실대 배영(정보사회학) 교수는 “SNS는 기본적으로 다수의 사람들에게 자신을 노출하는 구조”라고 말했다.

배 교수는 “미국 등 해외에선 이 같은 사실을 인식하고 사적·직업적 교류 등 목적에 따라 SNS 종류를 나누고 이에 따라 정보 노출 수위도 조절한다”며 “그러나 한국에선 SNS를 개인적 감정을 표현하는 사적인 공간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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